2009년 8월 18일 화요일

@oisoo의 트위터글 미투데이로 모아서 자동배달 2009년 8월 17일

  • 어디로 가야 하나, 어느새 날이 저물었네. 목 잘린 가로수들 비틀거리며 어둠 저편으로 사라지는 모습. 세상의 모든 길들도 매몰되었네. 아, 이제는 사랑해도 그대에게로 갈 수가 없네.(twi2me)2009-08-17 20:53:44

이 글은 oisoo님의 2009년 8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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