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9일 토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08월 28일

profile_image 태양은 어제의 그 태양이지만 당신은 어제의 그 당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 태어나는 당신. 오늘도 기쁜 일만 가득하소서. link
profile_image 하나님, 당신을 믿는다고 큰소리 치는 사람 중에서도 더러 나쁜 사람이 있다는 거 아시죠. link
profile_image Hallucinogenic drugs are what trigger most misunderstandings and conflicts between one human being and another– LOVE http://oisoo.tumblr.com link
profile_image 이외수의 소설 괴물에 출제된 퀴즈입니다. 애국가에 군인 아저씨가 한 명 나오는데 성명과 계급을 알고 계시는 분, 첫번째 정답자에게 이외수의 신간 청춘불패 싸인해서 보내 드립니다^^ link
profile_image 정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주소와 실명과 연락처를 제 이메일 oisoo@chol.com 으로 보내주세요. RT @entropy__: @oisoo 이보우 하사 아닙니까? :) // link
profile_image 뻗었다. 골로 갔다. 밥숟갈 놨다. 뒈졌다. 서거했다. 영면했다. 입적했다. 돌아가셨다. 저 세상으로 갔다. 하늘나라로 갔다. 임종했다. 사망했다. 절명했다. 하직했다. 운명을 달리했다. 숨을 거두었다-죽었다는 한국식 표현들이다. 번역 가능할까. link
profile_image 이외수 트위터 전담 번역가 오순공주(@puandma) 지못미. RT @oisoo: 죽었다는 한국식 표현들이다. 번역 가능할까. link
profile_image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나만 생각하면서 살지 않고 남도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8월 28일. link
profile_image 다목리에 오시면 감성마을 입구의 커다란 바위에 새겨져 있는 이외수의 좌우명.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비포장도로여서 죄송합니다. link
profile_image 만약 이 세상 어딘가에 물렁물렁한 돌 하나가 있다면 이 돌은 인간으로부터 희극적 존재로 분류될까요, 아니면 비극적 존재로 분류 될까요. link
profile_image 소나무를 솔나무로 표기한다고 다른 나무가 되지는 않습니다. RT @arapshow: 질문인데요. 선생님은 속한 종교단체가 없으신데 왜 '하나님'으로 표기하시는거죠? '하느님'으로 안 쓰시고요. 늘 궁금했더랬습니다. link
profile_image 진정한 사랑에는 이별이 따르지 않고 진정한 이별에는 미움이 따르지 않는 법. 그대는 지금 왜 울고 있나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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