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커피 배달 온 티켓 다방 아가씨 붙잡고, 이쁜아, 너 적금 든 거 있지, 오빠가 한 달 만에 다섯 배로 불려 줄까. 분명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수법인데도 넘어 가는 이쁜이들이 있다. 알흠다운 세상. - 1:32 # |
![]() | 우리 이쁜이, 옵파가 손만 잡고 잔다니까, 이 말을 끝까지 의심해서 모텔 안 들어간 이쁜이 거의 없고, 이 말 대로 손만 잡고 잠을 잔 옵파도 거의 없다. 참으로 알흠다운 세상. - 2:57 # |
![]() | 죽었다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 바둑돌, 예수님, 남근(男根), 대한민국 4대강, 아, 조낸 알흠다운 세상. - 3:29 # |
![]() | 웃자고 올린 글에 더러 죽자고 반감을 표출하는 난독증환자들이 있다. 왜 그러삼? - 17:58 # |
![]() | 순진무구하기 짝이 없는 아가씨에게 '자니'라고 보내야 할 문자를 어쩌다가 '자지'라고 보내고 이틀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깨달았다. 워쪄! - 18:5 # |
![]() | 자지? 하면 오해를 덜 수도 있었는데 왜 물음표를 안 붙였느냐 하면요, 저 아직 핸펀에서 기호 쓸 줄 모르거든요 으헝. - 18:15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