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젊어서는 밥값하기 힘들었고, 장가 들어서는 나이값하기 힘들었고, 소설가로 데뷰한 다음에는 이름값하기가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얼굴값은 안 하고 살아도 되니 천만다행 아닌가. - 4:21 # |
![]() | 허걱, 그 사진들을 보셨단 말입니까. @Nooddongba - 4:25 # |
![]() | 창문을 열었습니다. 하늘이 흐렸습니다. 나무들이 흐린 하늘에 그물을 걸어 두고 새들이 날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박눈이 쏟아질 것 같은 날씨입니다. 함박눈이 쏟아지면 감성마을은 교통이 두절됩니다. 그대에 대한 그리움도 당분간 문을 닫습니다. - 9:25 # |
![]() | 감성마을은 라디오가 잡히지 않는 난청지역입니다. 제가 진행하던 '이외수의 언중유쾌' 도 라디오로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로는 들을 수 있습니다. @BONGSCEO - 11:27 # |
![]() | 세파에 시달리다 늘어난 주름살. 어떤 이가 보톡스 몇 방이면 펴진다고 가르쳐 주네. 아주 잠깐 키득거리는 개들의 웃음소리. 내면이 허할수록 겉치장에 여념이 없는 법, 내 낯짝에 주름살은 괜찮으니 제발 구겨진 세상의 주름살이나 좀 펴졌으면 좋겠네. - 12:5 # |
![]() | 와, 드디어 이찬진대표님의 노고가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군요. 1위로 등극할 날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한글 트위터 만쉐이^^ @chanjin - 12:32 # |
![]() | 사용자의 만족과 노력하는 자세로 1등을 하시겠다는 말씀, 정말 멋집니다^^ @chanjin - 12:50 # |
![]() | 아이야, 먹을 갈아라. 세상은 어둡지만 오늘은 일필휘지, 보름달이나 두둥실 낚아 올리고 싶구나. - 13:37 # |
![]() | 선화(仙畵) 한 점 올립니다. 동자입니다. 연꽃 봉오리를 연상하셔도 무방합니다.http://twitpic.com/oz8si - 17:58 # |
![]() | 일단 한글 트위터부터 사용해 보시기를. @yoropico - 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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