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T_22071 선화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동자개라는 물고기입니다. 민물에 살지요. 빠가사리라는 별호가 붙어 있습니다. 낚시바늘에 걸리면 일본말로, 빠가야로 빠가야로, 하고 욕지거리를 내뱉습니다.... http://j.mp/3sI0zF - 4:0 # |
![]() | 오늘 수능 보는 날. 부모님들 가슴은 얼마나 타들어갈까. 부디 대박 나소서. 세상에 그 어떤 어려운 일을 자식 키우는 어려움에 비길 수 있으랴. 그래도 나중에 성공해서 부모 은공 모르면 사람의 탈을 쓴 짐승이라 말해도 무방하리. - 12:6 # |
![]() |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도 있었던 시험지옥,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살아서 젊은 애들 모가지를 옥죄고 있구나. 개떡 같은 세상. - 12:25 # |
![]() | 애사심, 오히려 멋있어 보입니다^^ @in2c - 13:1 # |
![]() | 저는 하루에 한 끼 먹는데 아직 식전입니다^^ @hs1267 - 13:2 # |
![]() | 대한민국의 구태의연한 교육실태와 진리탐구는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가. 대학을 졸업하고 그대가 얻어낸 진리가 무엇인지 한 마디로 말해 보자. 그대는 혹시 진리탐구를 빙자한 사기를 당한 것이나 아닌지. 그래, 우리는 제기럴, 속았는지도 모른다. - 13:49 # |
![]() | 지 친구 네이버한테 물어 보든지 기타 검색 사이트로 검색해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사안들을 굳이 내 홈페이지까지 와서 물어 보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대답을 해 주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고 몇 번씩 되묻기도 한다. 뭥미? - 13:59 # |
![]() | 헉, 사다리타기, 딱입니다! @skuaj - 14:2 # |
![]() | 키가 180센티가 못 되는 남자들은 루저다, 라는 어느 여대생의 발언이 인터넷을 들끓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폴레온의 키는 150센티 남짓이었다고 하는데 살아 있었다면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요. 아주 특이한 가치관을 가진 대학생들이 속출하는 시대입니다. - 14:12 # |
![]() | 그대가 남자라면 화장실에 갔을 때 최소한 자기 말뚝 끝에 묻어 있는 오줌방울 정도는 제 손으로 털고 나올 줄 알아야 대장부 소리를 듣지 않겠소. 허구한 날을 손도 까딱 안 하고 방안에 틀어박혀 대박이나 터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니, 말뚝 잘라 버리시오. - 14:25 # |
![]() | 반갑습니다. 대전은 유난히 제 독자가 많은 도시지만 한번도 가 본 적이 없습니다. 털썩. @seoky3 - 14:28 # |
![]() | 제 홈페지에 오셔서 감성마을 방문요령을 참고해 주세요^^@parksamdol - 15:3 # |
![]() | 어떤 경지에 이를 때까지 이겨 내야 합니다. @eyesonu810 - 15:19 # |
![]() | 간편하기 때문에 하시다 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dreamiingCat - 16:52 # |
![]() | 잠들었다가 벽 속을 지나가는 바람소리에도 소스라쳐 고개를 쳐드는 기다림. 이럴 때는 당신을 개시키라고 욕해도 용서해 주어야 한다.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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