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1월 13일

profile_image 제 그림들과 동명이시군요. 선계에서 오셨나요. 반갑습니다^^ @shhahn - 0:26 #
profile_image 자세한 내용을 몰라서 대답하기 곤란하군요. @kevinoppa - 0:27 #
profile_image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coreacdy - 1:21 #
profile_image #LT_23209 다시 계우무심필(鷄羽無心筆)로 그린 선화(仙畵) 한 점으로 하루를 엽니다. 특허를 획득한 붓입니다. 계우는 닭의 깃털, 즉 붓의 재료를 가리키고 무심필은 문자 그대로 마음을 비우고... http://j.mp/2WmACv - 2:21 #
profile_image 얼음칼로 목덜미를 도려내는 날씨입니다. 빙하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자판을 두드릴 때마다 냉각된 단어들이 서걱서걱 소리를 냅니다. 그러나 아직은 집필중 이상무. - 3:25 #
profile_image 어떤 스님이 내게 물었다. 도를 아십니까. 나는 창밖을 내다 보았다. 이번에도 먼 산머리 조각구름은 거처가 없다. - 3:37 #
profile_image 남의 단점이 진저리쳐지게 싫어질 때가 있다. 자신에게 똑같은 단점이 내재해 있을 때다. 따라서 남을 공격하고 싶을 때는 항상 자신의 모습을 먼저 살피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올바른 수순이다. - 11:46 #
profile_image 제 아이맥으로는 한글 트위터에서의 이미지 올리기가 전혀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올리고 업로드, 업데이트를 하면 모두 날아가 버리는 상태. 이미지를 올릴 때는 문하생들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상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 11:57 #
profile_image 어떤 기관의 설문결과에 의하면, 옛날에는 대학생들이 배우자를 고를 때 외모보다 성격을 중시했는데 요즘은 대학생들이 성격보다 외모를 중시한답니다. 결혼하더라도 오래 살 생각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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