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끼리를 처음 본 피노키오- 나보다 더 거짓말을 많이 하고 사는 놈들도 있었구나. - 1:58 # |
![]() | 시인이 노인에게 물었다. 이 겨울 숲들은 왜 모두 침묵에 빠져 있는 것일까요. 노인이 대답했다. 너무 외로우면 숲도 사람도 할 말이 없는 법이여. - 2:27 # |
![]() | 하나님, 제 마음 속에도 DEL키를 달아 주세요. 터치 한 번으로 말끔하게 마음을 비우고 싶으니까요 - 4:12 # |
![]() | 우리 사는 세상 지루하지 말라고 하루에 한 번 씩 아침이 오고 하루에 한 번 씩 날이 저무네. 그런데도 나는 하루에 한 편 씩 시를 쓰지는 못했네. - 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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