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5일 금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2월 04일

profile_image 외로울 땐 훌쩍 다녀 가세요^^@ybstory - 1:9 #
profile_image 상식을 개무시하고 사는 넘들이 상식을 자주 들먹거릴 때마다 나는 상식이라는 단어를 목졸라 죽여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상식아 미안해). - 1:24 #
profile_image 못 들은 척 먼 산을 바라봅니다@virus_K - 1:27 #
profile_image 캬캬캬캬캬@virus_K - 1:32 #
profile_image 미녀 싫으세요?@alexlab - 1:47 #
profile_image 작별 끝에 날이 갈수록 아픔이 희미해지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날이 갈수록 아픔이 선명해지는 인간이 있다. 전자는 괴로운 기억을 많이 남긴 인간이고 후자는 즐거운 기억을 많이 남긴 인간이다. 하지만 전자든 후자든 작별할 때 아프기는 마찬가지. - 2:18 #
profile_image 우와,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ybstory - 2:24 #
profile_image 가라고 보채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오라고 보채지 않아도 봄은 오네. 뻔히 알면서도 조바심을 치고 있으니 아직도 내 공부는 멀었다는 뜻. - 2:33 #
profile_image 영원히 겨울이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예감. 영원히 이밤에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예감. 모두들 이 겨울이 얼마나 외로우면 지금까지 잠 못들고 트위터에 시린 낱말들이나 파종하고 있을까. 당장이라도 불러다 걸판지게 술 한잔 쏘고 싶네. - 4:21 #
profile_image 하늘에 성긴 그물처럼 펼쳐져 있는 나뭇가지들. 아침이 되니 시뻘건 해 하나 덩그라니 걸려 있구나. 아싸, 오늘 하루 대박이다! - 8:8 #
profile_image 본디 좋은 하루가 어디 있으며 본디 나쁜 하루가 어디 있으랴. 모두 본인의 마음 다스리기에 따라 달라질 뿐. - 9:1 #
profile_image 전 세계의 남성 여러분,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RT @virus_K: 나는 오늘부터 ' 이외수 사단(社團]) ' 입니다. - 2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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