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4일 일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2월 13일

profile_image 극비리에 이외수 트위터 문학교실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트위터를 를 통해서 다만 몇 분에게만이라도 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사는 이 세상, 이 현실 속에서도 희망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 0:43 #
profile_image 이외수 트위터 문학교실 수강생으로 선택되신 분은 한 달에 1.2회 감성마을에서 실시되는 문학강의 및 토론회에 참여하고 과제를 받아 수행해야 합니다. 여름과 겨울 각 1달 동안 시행되는 문학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 2:48 #
profile_image 앞으로 여러분이 올리시는 글들을 눈여겨 보고 이외수 트위터 문학교실 수강생을 선택하게 됩니다. 높은 감성지수와 창의력이 내포된 글에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본인이 지원할 경우에 한합니다. 선택된 분들은 쪽지(DM)로 통지해 드립니다. - 2:58 #
profile_image 이외수 트위터 문학교실 수강생 과제는 매일 1건씩 부여됩니다. 지금까지는 상주 문하생 4명의 과제가 공개실시되고 있었습니다. 현재 확보된 트위터 문학교실 수강생은 모두 4명입니다. 총2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합니다. - 3:50 #
profile_image 이외수 트위터 문학교실 신청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올리시는 글을 보고 본인의 의사를 타진해 본 다음 제가 판단, 선택합니다. - 3:54 #
profile_image 쓰러지기 직전에 나는 정신을 가다듬었다. 허물어진 시간을 정리하고 일그러진 공간을 정리하고 무가치한 인간들을 정리했다. 이제 문학이라는 이름의 지팡이를 짚고 힘차게 일어서는 일만 남았다. 새해여 오라. - 5:26 #
profile_image 때로는 밥 한 끼가 죽어가는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글 한 줄이 죽어가는 사람의 영혼을 구하기도 한다. - 8:17 #
profile_image '문하생'을 문학생 또는 문화생이라고 표현하신 분들은 이미 문학교실 수강생 명단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이 경우는 '선생님'을 선상님 또는 쌤님이라고 표현하는 경우와 다르다는 사실을 자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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