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7일 수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2월 16일

profile_image 무릇 법문이란 듣자마자 뻑이 가야지 생각할 겨를이 있으면 이미 기러기는 삼천리나 멀리 날아가 버린 뒤다. - 0:39 #
profile_image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르다. 법문 앞에서는 머리를 닫아라. 머리로 알 수는 있어도 깨달을 수는 없다. 저놈 어디가냐, 저놈 잡아라. - 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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