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2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2월 21일

profile_image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도 휴일을 즐길 자격은 있다. 알흠다운 대한민쿡. - 2:50 #
profile_image 자신을 통째로 녹일 수가 있기 때문에 남의 혓바닥 정도는 쉽게 녹일 수가 있는 것이다. 초콜릿. - 2:59 #
profile_image 트위터에 박장대소가 팝콘 터지듯이 뻥뻥 터지기를 기대합니다^^ @LeeBongWon - 3:2 #
profile_image 으, 부러버요. 이런 때는 술 괜히 끊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붙여서 옛날처럼 무박삼일씩 퍼마시면 이젠 죽겠지요^^@doc0102 - 3:10 #
profile_image 자신이 가지고 있는 외로움의 무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이에 킬로그램을 덧붙이면 됩니다. 그러니까 제 외로움의 무게는 64킬로그램입니다. 식목일이 오면 '물구나무'라는 나무를 심을 겁니다. 그러면 46킬로그램으로 줄어들지 않을까요. 물구나무니까요^^ - 4:5 #
profile_image 지금까지 산전수전 다 겪고 난 다음에 얻어낸 결론, 나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능력이 문제인 것이다. - 4:38 #
profile_image 오늘 어떤 분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충고 반 불평 반이 담겨 있는 메일이었습니다. 저를 만나기 위해 멀리서 감성마을을 방문했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비록 피치 못할 사정으로 멀리서 다급하게 [긴글] http://dw.am/Lpz6 - 5:51 #
profile_image 현재만으로 사물의 가치를 판단치 말라. 모래는 처음부터 모래가 아니었고 바다는 처음부터 바다가 아니었다. 크다고 큰 채로 있는 것이 어디 있으며 작다고 작은 채로 있는 것이 어디 있으랴. 희망을 가져라. 시간이 흐르면 그대 또한 지금 같지는 않으리니. - 11:16 #
profile_image 미용실에서 머리 했습니다^^ http://yfrog.com/4itfree2061032j - 12:58 #
profile_image 싸모님은 파마중. 저는 머리 손질 다 끝내고 각별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 어느 트위터에게 문자 보내고 있는중. http://yfrog.com/3gtfree2061035j - 13:11 #
profile_image 어? 지금 나 아녀? RT @arapshow: 화천 감성마을서 가장 연장자이자 가장 세련된 주민은? http://twitpic.com/14invj -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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