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금 김제동씨와의 대담을 끝마쳤습니다. 역시 김제동씨는 머리보다 마음을 중시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의 수준 높은 풍자와 해학이 담긴 대담, 목요일자 경향신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0:38 # |
![]() | 그러게 말입니다. 그 유려한 선들만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artifactdesign - 1:13 # |
![]() | 보아라. 다목리 계곡에 얼음 풀린다. 굴뚝새 발목에 나풀거리는 연두빛 봄바람. 지난 겨울 나를 버리고 가신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났겠지. 세상은 온통 눈부신 햇살. 잠결에도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 - 3:38 # |
![]() | 날고 싶은가. 그러면 일단 날개가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법을 배워라. http://yfrog.com/4i174618214b83a2b14eae41j - 10:53 # |
![]() | 네, 제가 나무 젓가락으로 쓰고 그린 새와 글씨들입니다^^ @mandubebe - 13:22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