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4일 목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3월 03일

profile_image 꿈도 없이 늘어지게 잤다. 하지만 몸이 물에 적신 솜뭉치처럼 무겁다. 창문을 열어 보지 않아도 날씨 흐림. 신경통 십년만 앓아도 기상청보다 정확한 일기예보를 할 수 있다. 컨디션 왕짜증. 하지만 지금까지 뭐, 인생 컨디션 가지고 살지는 않았잖아. - 7:45 #
profile_image 까짓거 밑천은 좀 부족하지만 오늘 하루도 열정 하나로 멋지게 살아 봅시다 - 7:47 #
profile_image 절망과 희망은 암수한몸이야^^ @tak0518 - 8:12 #
profile_image 오탈자를 교정해서 생겨난 현상입니다. 죄송. @JuliaChun - 8:14 #
profile_image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아예 떡메로 쳐서 떡을 만들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운 인간들도 적지 않습니다. 퍽! -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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