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5일 금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3월 04일

profile_image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Choihansol - 7:3 #
profile_image 바람을 그리워 하여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내일이면 저는 여기 없습니다. 실바람 한 자락만 불어와도 저는 녹아 없어져 버리거든요. 바람이 제 목숨을 태어나게 만들고 바람이 제 목숨을 거두어 갑니다. 사랑은 그런 거지요 -바람꽃 - 7:8 #
profile_image 감성마을에 피는 바람꽃의 한 종류.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http://yfrog.com/3g56342890j - 7:48 #
profile_image 이 무한우주에서 하필이면 이 시대 이 나라에 그대가 태어난 이유가 겨우 그대 하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벌버둥 치는 모습 보여 주는 것 정도라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지요. 그럼요, 아직은 때가 아닐 뿐입니다. 힘을 내세요. - 9:27 #
profile_image 왜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올리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로 같은 문장이 아닙니다. 한 글자라도 고친 문장입니다. 하지만 문장이 어색해서 몇 번씩 교정을 본 다음 다시 올리고 나면 오호 통재라, 멘션들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통촉하여 주소서 - 9:34 #
profile_image 하늘에서 축복의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시나요. 당신의 가슴 안에 풀 한 포기조차 자라지 않는다면 절대로 하늘에서 축복의 비는 내리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가슴 안에 무성한 숲을 키우십시오. 무성한 아픔의 숲, 무성한 사랑의 숲을 키우십시오. - 22:25 #
profile_image 요즘 트위터에서의 왕성한 활동 멋지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수는 항시 대기, 무한리필 가능합니다^^ @keumkangkyung - 22:32 #
profile_image 사십대인 그대는 사춘기 회갑을 기다리는 저는 회춘기^^ @aguold - 22:34 #
profile_image 예나 지금이나 배는 고프지만 막은 오르지요. 건투를 빕니다^^ @Shoon554 - 22:35 #
profile_image 오늘도 감성마을에는 펑펑 함박눈 내렸습니다. 봄은 어디쯤에서 한눈이나 팔면서 엿이나 쳐먹고 있는지, 왕짜증만 에드벌룬처럼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동면하고 있던 짐승들 모두 복장 터져 죽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끝까지 기다려 봐야지요. - 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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