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도 저를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Choihansol - 7:3 # |
![]() | 바람을 그리워 하여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내일이면 저는 여기 없습니다. 실바람 한 자락만 불어와도 저는 녹아 없어져 버리거든요. 바람이 제 목숨을 태어나게 만들고 바람이 제 목숨을 거두어 갑니다. 사랑은 그런 거지요 -바람꽃 - 7:8 # |
![]() | 감성마을에 피는 바람꽃의 한 종류.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http://yfrog.com/3g56342890j - 7:48 # |
![]() | 이 무한우주에서 하필이면 이 시대 이 나라에 그대가 태어난 이유가 겨우 그대 하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벌버둥 치는 모습 보여 주는 것 정도라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지요. 그럼요, 아직은 때가 아닐 뿐입니다. 힘을 내세요. - 9:27 # |
![]() | 왜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올리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로 같은 문장이 아닙니다. 한 글자라도 고친 문장입니다. 하지만 문장이 어색해서 몇 번씩 교정을 본 다음 다시 올리고 나면 오호 통재라, 멘션들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통촉하여 주소서 - 9:34 # |
![]() | 하늘에서 축복의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시나요. 당신의 가슴 안에 풀 한 포기조차 자라지 않는다면 절대로 하늘에서 축복의 비는 내리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가슴 안에 무성한 숲을 키우십시오. 무성한 아픔의 숲, 무성한 사랑의 숲을 키우십시오. - 22:25 # |
![]() | 요즘 트위터에서의 왕성한 활동 멋지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수는 항시 대기, 무한리필 가능합니다^^ @keumkangkyung - 22:32 # |
![]() | 사십대인 그대는 사춘기 회갑을 기다리는 저는 회춘기^^ @aguold - 22:34 # |
![]() | 예나 지금이나 배는 고프지만 막은 오르지요. 건투를 빕니다^^ @Shoon554 - 22:35 # |
![]() | 오늘도 감성마을에는 펑펑 함박눈 내렸습니다. 봄은 어디쯤에서 한눈이나 팔면서 엿이나 쳐먹고 있는지, 왕짜증만 에드벌룬처럼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동면하고 있던 짐승들 모두 복장 터져 죽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끝까지 기다려 봐야지요. - 2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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