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8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3월 07일

profile_image 제가 위기상황에 처하기만 하면 곁에 아무도 없지 말입니다. 상황이 종료된 다음에야 듣게 되는 위로 따위가 무슨 소용인가요. 이럴 때마다 외로움이 사무치지 말입니다. 그래서 괜히 술을 끊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 말입니다. - 1:20 #
profile_image 새벽까지 술을 대작할 사람은 떠오르는데 새벽까지 시를 대작할 사람은 떠오르지 않는구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강물이 흐르던 사람들, 이제는 나를 떠나 모두 하늘에 있네. - 3:0 #
profile_image 결국 춘천에서는 방황만이 진실한 사랑의 고백이다-제 시 '안개중독자'에 김성호가 곡을 붙이고 김성호가 노래합니다. - http://filesocial.com/dlwphmp - 3:37 #
profile_image 처음으로 올린 음악인데 너무 관심이 미약해서 다시 올립니다. 이외수의 시에다 철가방프로젝트 김성호가 곡을 붙이고 노래까지 부릅니다. 제게는 뼈가 저리는 곡이지요. - http://filesocial.com/dm0c5lj - 3:57 #
profile_image 아픈 날은 하루가 길고 기쁜 날은 하루가 짧지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부디 짧기를 바랍니다. - 10:30 #
profile_image 이제 지구는 안심입니다^^ RT @bysummer: 이건 완전 예술이라고 생각함!!!!RT @baurun: 푸힛! 달려라 달려!! http://twitpic.com/17543o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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