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가 위기상황에 처하기만 하면 곁에 아무도 없지 말입니다. 상황이 종료된 다음에야 듣게 되는 위로 따위가 무슨 소용인가요. 이럴 때마다 외로움이 사무치지 말입니다. 그래서 괜히 술을 끊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 말입니다. - 1:20 # |
![]() | 새벽까지 술을 대작할 사람은 떠오르는데 새벽까지 시를 대작할 사람은 떠오르지 않는구나. 마음에서 마음으로 강물이 흐르던 사람들, 이제는 나를 떠나 모두 하늘에 있네. - 3:0 # |
![]() | 결국 춘천에서는 방황만이 진실한 사랑의 고백이다-제 시 '안개중독자'에 김성호가 곡을 붙이고 김성호가 노래합니다. - http://filesocial.com/dlwphmp - 3:37 # |
![]() | 처음으로 올린 음악인데 너무 관심이 미약해서 다시 올립니다. 이외수의 시에다 철가방프로젝트 김성호가 곡을 붙이고 노래까지 부릅니다. 제게는 뼈가 저리는 곡이지요. - http://filesocial.com/dm0c5lj - 3:57 # |
![]() | 아픈 날은 하루가 길고 기쁜 날은 하루가 짧지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가 부디 짧기를 바랍니다. - 10:30 # |
![]() | 이제 지구는 안심입니다^^ RT @bysummer: 이건 완전 예술이라고 생각함!!!!RT @baurun: 푸힛! 달려라 달려!! http://twitpic.com/17543o - 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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