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 오늘도 얼마나 빡센지 한번 견뎌 봅시다.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아무리 빡세더라도 굳세게 견딜 수 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가는 거지요. - 0:25 # |
![]() | 아는 것은 결코 자랑이 아니며 모르는 것은 결코 수치가 아니다. 어차피 깨닫지 못했다면 궁둥이나 엉덩이나 부끄럽기는 마찬가지. - 1:19 # |
![]() | 오늘도 잠자기는 다 글러 버렸네. - 4:4 # |
![]() | 원고지에 낱말을 파종한다, 라는 내 문장을 읽고 지나치게 똑똑해서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초딩 하나가 자신감이 충만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이런 경우가 바로 말이 씨가 되는 경우지요. - 11:39 # |
![]() | 김빼기 답글입니다^^ @iwishyou82 - 11:41 # |
![]() | 제 산문집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에서 그 원인을 자세히 설명한 바 있고 제 홈페이지에서도 수차례 해명한 바가 있습니다. 트위터로서는 무례하지 않았지만 독자로서는 무지한 편이었습니다. 농담^^ @jobin165 - 11:49 # |
![]() | 큰 가르침을 주시던 어르신들께서 하나 둘 이 세상을 떠나시네요. 하지만 아주 떠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어르신들의 가르침이 한 줄이라도 그대 가슴에 남아 있다면 어르신들은 그대 가슴 안에 한 정신으로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 23: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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