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까지 13,626번의 지구자전과 밤낮을, 38번의 태양공전과 겨울을 경험했다. 기억이 많지는 않지만 나에 대한 다짐과 반성의 횟수가 더 될듯하다. 새해라고 해봤자 나에겐 그저 '오늘'일 뿐이리 - 13:33 # |
![]() | (구인) 춘천에 워드프레스 플랫폼을 잘 갖고노는 구직자를 구할 수 있을까요? 경력없는 졸업예정자도 됨 - 16:44 # |
![]() | 받을만한 그릇이라면 하늘서 여러 루트로 주기도 하겠죠. 눈치채면 다행, 몰라도 그만인 천행 RT @oisoo: 새해라 하더라도 복을 누가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어떤 복이든 자기가 지어서 가져야 되는 것이겠지요. - 18:20 # |
![]() | 난 매년 새해인사를 의무적인 빈말로 할 때는 '복 많이 받으세요'하고, 진심일 경우엔 '감당할만큼 알맞게 매일 복 받으세요'라고 한다. - 1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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