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8일 금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1월 07일

profile_image 대신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빽줄 믿고 안하무인으로 설쳐 대는 놈들을 빗대어 쓰는 말이다. 그러다 결국 한 접시 스테이크로 남게 되겠지만 그러기 전에 한 마디 해 주고 싶다. 조낸 즐! - 4:11 #
profile_image 이 세상에 목숨으로 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가. 그런데 고작 남의 피나 빨면서 살아가는 모기라니, 아무리 많이 죽여도 죄책감을 느낄 수가 없네. 짝! - 12:34 #
profile_image 자기도 못 사는 주제에 남까지 못 살게 구는 넘들이 있다. 물어 보고 싶다. 전생에 모기였니? - 12:50 #
profile_image 탈고했습니다. 제목은, 꿈꾸는 자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200자 원고지 97매 짜리 단편소설입니다. 현재 탈진상태. 사모님 세탁물 찾으러 춘천 갔는데 모듬회 사가지고 온다고 힘내시랍니다 아싸 모듬회. - 21:0 #
profile_image 탈고했습니다. 제목은, 꿈꾸는 자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200자 원고지 97매 짜리 단편소설입니다. 현재 탈진상태. 사모님 세탁물 찾으러 춘천 갔는데 모둠회 사가지고 온다고 힘내시랍니다 아싸 모듬회. - 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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