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백업 블로그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1월 10일
비가 오면 옷을 적실 줄은 몰라도 마음을 적실 줄은 아는 남자 하나 여기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핸폰번호 남겨 주세요. - 2:16
#
부모님 감성마을 한번 더 놀러 오시라고 말씀 전해 주세요. 못 뵌 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susaza
- 3:24
#
일을 대충 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자칫 성격이 쿨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쿨은 무슨 뿔 달린 개 민트껌 씹는 소리냐. 결국 마무리나 뒷처리는 남들이 다 해 주어야 하는데 그는 민트껌 때문에 초지일관 남의 고충 따위는 헤아리지 않는 것이다. - 15:21
#
T2B.kr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