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끌어안고 사는 사람에게 당신이 아픔 따위를 알기나 하겠느냐고 말하면 도대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새해에는 자신의 입장만을 생각지 말고 타인의 입장도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 6:38 # |
![]() | 눈가에 주름살이 하나 더 늘어갈 때.실연의 아픔을 이기고 성잘 할 때-가슴에 얼음물이 고이는 표현입니다 @bluepillow - 13:9 # |
![]() | 꺽꼬가 우울한 표정을 짓고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나는 무슨 일이냐고 물어 보았다. 꺽꼬가 대답했다. 내가 쫓아다니는 암코양이로부터 나보다 쥐를 더 좋아한다는 고백을 들었어. - 1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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