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1월 03일

profile_image 어떤 도끼라도 제 자루는 못 찍는다는 속담이 있다. 대부분 제 허물을 제가 알아서 고치기가 힘들다는 뜻으로 쓰인다. - 1:42 #
profile_image 겸손이 몸에 배어 있는 자, 만물이 다 스승으로 보이고, 자만이 몸에 배어 있는 자, 만물이 다 쓰레기로 보이나니, 팔자 소관이 따로 있으랴, 다 제 하기 나름인 것을. - 2:38 #
profile_image 금시초문입니다@luciffer9 - 16:36 #
profile_image 심성이 얼마나 착하면 저런 표정의 물고기가 그려질까요 @princepark - 16:57 #
profile_image 백로의 깃털 몇 개로 자신의 모습을 위장한 까마귀 한 마리가 자신이 백로라는 사실을 믿어 달라고 말합니다. 다른 까마귀 한 마리가 그 까마귀를 믿어 줍니다. 그 까마귀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2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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