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7일 일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1월 16일

profile_image 우리 집 고양이 꺽꼬가 말했다. 영감, 나도 호가 있으니 이제부터는 촌스러운 본명으로 나를 부르지 말고 고상한 호로 나를 불러 주셔. 내가 물었다. 니 호가 뭔데. 꺽꼬가 대답했다. 들 야(野)에 노인 옹(翁)을 써서 야옹(野翁). - 3:36 #
profile_image 척박한 산비탈, 발자국마다 감성의 낱말을 파종했네. 세월 지나고 여기저기 사람들 선한 얼굴로 꽃피고 있네. -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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