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5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10년 01월 24일

profile_image 우랄알타이어가 부랄알타이어로 읽혀지면 변태인가요. - 1:26 #
profile_image 초등학생들이 쓴 소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주인공은 대개 만능선수고 마음에 드는 여자와 사흘만에 결혼해서 다음달에 애를 낳는다. 그리고 어떤 위기상황이 닥쳐도 걱정이 없다. 자고 일어나니 모든 것이 꿈이었다로 끝을 맺으면 되는 것이다. - 1:30 #
profile_image 좋은 건 자기에게로 와야 하고 나쁜 건 남에게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세상 일은 누구에게나 뜻대로 안 되는 법이니 참으로 다행스럽지 아니한가. - 3:6 #
profile_image 산길을 가다 자신도 모르게 개미 한 마리를 밟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는데 움직임이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개미에게 무슨 말을 해 주고 싶으신지요. - 3:15 #
profile_image 당신의 오늘, 아무에게도 도움을 주지 못했다면, 당신은 분명 하루를 낭비한 것입니다. - 14:6 #
profile_image 대중가요 가사 중에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라는 대목이 있다. 당신은 공감할 수 있는가. 하지만 작아지는 게 자신의 존재감이라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어떤 '특정부위' 라면 당신은 끝장난 것이다. - 14:32 #
profile_image 꼭 참석하겠습니다^^ RT @biguse: <트위터 산천어 번개> 1월 26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 화천 산천어축제장 종합안내센터에서 만난 뒤,대이리 '동촌'으로 이동. 이외수 (@oisoo) 선생님도 참석 [긴글] http://dw.am/LWyw -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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