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 잘 가시게 오늘부로 세상은 다시 텅 비어 버렸고 나도 자네도 인생을 평생삼재로 알고 살아온 놈이고 지금은 우리 뼈저리게 외롭고 동서남북 사방팔방 나를 사랑한다는[긴글] http://dw.am/LZxm - 2:45 # |
![]() | 어제는 건강이 극도로 나빠져서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두 아들놈과 두 처남에게 제 대신 장례식장을 돌보게 했지요. 오늘은 일찍 장례식장으로 갈 예정입니다. 한잠도 못 잔 상태입니다. 뼈가 저리지만 가급적이면 빨리 털고 일어나야 겠습니다. - 6:29 # |
![]() | 암-이놈이 저 죽는 줄 모르고 나를 죽이네 (이남이가 남긴 마지막 시)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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