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feellage의 트위터 - 2009년 12월 20일

profile_image [다음VIEW] 가을, 하루: "가을은 마당을 잘 쓸어 놓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계절"... 오래 전 이외수의 책에서 읽은 뒤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구절이다. 깨.. http://bit.ly/6z9geS - 0:39 #
profile_image [다음VIEW] 그대는 지금.: 아무런 주저 없이 그저 돈이나 벌기위해 취직부터 하고 보는 젊음이야말로 얼마나 비정상적이고 몰가치한 삶인가 그대는 지금 그대의 길을 찾고 있는 중.. http://bit.ly/7gRTY7 - 4:38 #
profile_image [다음VIEW] 이외수의 하나님, MB의 하나님: “하나님, 왜 꿈이 소박한 사람들일수록 인생을 가혹하게 살도록 만드시나요.“(이외수 트위터) 그러게요. 이외수의 하나님과 이명박.. http://bit.ly/67pq5X - 16:38 #
profile_image [다음VIEW] @감성마을에 성탄트리가 설치되다: 화천 다목리 이외수 작가님댁에서 감성트리를 만드는 과정을 아이폰으로 찍어봤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http://bit.ly/5M7TYe - 18:40 #
profile_image [다음VIEW] 이외수 아저씨의 청춘불패를 읽다가: 두 손등이 반짝인다. 큰 펄을 촘촘히 박아넣은 아이쉐도를 눈 두덩이에 슥슥 발라놓은 것처럼. 두 손을?이리저리 각을 달리해 움.. http://bit.ly/4wZVMY - 2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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