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2월 26일

profile_image @oisoo 열 사람 법관을 사귀지 말고 한 가지 범죄를 저지르지 말 지어다. 한국속담입니다. 들려 주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지요? - 7:36 #
profile_image 한사코 절벽을 향해 달려 가는 사람, 팔소매를 부여잡고 말렸더니,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남의 자유를 속박하느냐고 빰을 때리네. 아, 맹목의 자유 때문에 나는 오래도록 기분이 더럽네. -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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