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일 목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2월 02일

profile_image 와, 예쁘고도 멋진 명함이네요^^ @bluepillow - 0:16 #
profile_image 저는 한글 트윗 (twitterkr)을 애용합니다 @nipwork - 0:21 #
profile_image 적막한 겨울밤, 깨어 있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차 한잔을 올리듯이, 내일은 꼭 행복한 일이 하나 정도는 생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망 한잔씩을 올립니다.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실까 해서 설탕도 한 스푼 정도 타서 저었습니다. - 2:2 #
profile_image 위장과 지갑은 어떤 식으로 정보교환을 하는 것일까. 지갑이 얄팍해지면 절로 허기가 지고 지갑이 두툼해지면 절로 포만감이 생긴다. 니들 주인 몰래 서로 사귀냐. - 4:7 #
profile_image 잠깐 외출했다 돌아온 꺽꼬가 겁먹은 모습으로 방구석에 처박혀 내 눈치를 살피고 있다. 무슨 일이 있느냐고 내가 물었다. 그러자 꺽꼬가 내게로 다가와 속삭이는 목소리로 말했다. 쉿, 영감, 조용히 해. 밖에 커다란 쥐 한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단 말야. - 4:41 #
profile_image 코끼리는 정말 위대한 동물이야. 꺽꼬가 말했다. 왜냐고 내가 물었다. 쥐 무서운 줄을 아니까. 꺽꼬의 대답이었다. 내가 설명을 요구했다. 꺽꼬가 내게 물었다. 영감은 자신이 위대하... http://dw.am/LBkn - 5:21 #
profile_image 여자의 예쁜 얼굴을 보면 설계자는 하나님이겠지만 시공자는 외과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7:24 #
profile_image 지나칠 정도로 외모를 중시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오죽하면 안경 쓴 사람이 멋있어 보인다고 일부러 시력을 저하시키기 위해 여름 한낮에 태양을 똑바로 쳐다보는 바보들까지 생겨났겠는가. - 7:27 #
profile_image 훨씬 더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RT @kwang82: 선생님 이의 있습니다. 시공자는 엄마 아빠고 하자보수를 외과의사가 했겠죠. - 7:29 #
profile_image 상용적인 문투에 문법 따지셔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RT @bloodyshot: @oisoo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라는 말은 '화장실은 오른쪽이십니다' 와 같은 꼴 입니다. 아니 화장실도 높여서 말해야 하나요? - 12:27 #
profile_image 개콘 버전이었는데 까칠했군요. 감각 죽이시네요^^ RT @breal96: @oisoo 오오.. 듣보레님의 까칠함.. 존경스러워요. 진정. - 12:36 #
profile_image 웃자고 해 본 소리에 죽자고 덤비는 사름들도 있거든요^^ RT @RdotPedro: @oisoo 너무 주제넘는 말슴을 드린 것 같아서 엔터를 치자마자 후회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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