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2월 06일

profile_image 어제 점등식에 참석했다가 여행 블로그 기자단을 만나 화천 막걸리를 소개했다. 술을 끊지만 않았더라면 나도 걸판지게 같이 마셨을 텐데 살짝 입술만 축였다. 마셨다 하면 개새끼의 경지에 이르렀던 지난날이 불현듯 그리워지는 순간. 나는 재빨리 잔을 놓았다. - 17:38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