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운 한 주가 문을 열었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이내 인생. 이번 주는 어디로 흘러 갈까요. 모쪼록 나만을 생각하면서 살지 않고 남도 생각하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한 주가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 2:0 # |
![]() | 비행기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산천이 온통 피부병에 걸려 있는 형국이다. 아놔 만물의 영장.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은 극악스러운 무좀균이나 다름없는 존재가 아닐까. - 4:26 # |
![]() | 시간이 결빙되고 기억이 망실된다. 사랑도 고사목처럼 말라죽는다. 엄동설한. - 6:10 # |
![]() | 꺽꼬가 내게 물었다. 영감, 이 뼈까지 얼어붙는 화천 날씨에 나조차 없었으면 외로워서 어찌 살 뻔 했어.http://twitpic.com/sg5u3 - 6:33 # |
![]() | 청담동에서도 구할 수 없다는 그 전설의 첨단 패션 꺽도리.http://twitpic.com/sgaun -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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