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2월 23일

profile_image 2007년도까지를 끝으로 신곡이 없습니다^^ @PheonixNo9 - 4:31 #
profile_image 겨울에 내게서 떠나간 것들은 모두 가슴에 얼음칼이 되어 상처를 남기네. - 4:59 #
profile_image 우리집 고양이 꺽꼬가 목에 방울을 달고 나타났다. 누가 달아 주었느냐고 내가 물었다. 꺽꼬가 비참한 표정으로대답했다. 산책하는데 쥐들이 불러서 갔더니 방울을 주면서 내 손으로 달으래. 귀여울 거래. 영감, 내가 이런 수모를 당하고도 살아야 할까. - 6:49 #
profile_image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어린이 출연자가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빵꾸똥꾸라는 말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시간이 거꾸로 흐르고 있다. 이러다 통금도 부활하는 것이 아닐까. - 7:8 #
profile_image 메기는 눈이 작아도 제 먹을 것은 알아 본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어떤 넘들은 제 먹을 것이 아닌데도 덥썩덥썩 집어 삼키기를 좋아한다. 처먹은 걸 다 아는데 탈도 안 난다. 물귀신들이 토막을 쳐서 매운탕을 끓여 먹어도 근성을 못 고칠 족속들. - 7:20 #
profile_image 라인선에 줄금이 겹쳤네-이 문장에는 같은 의미의 단어가 몇 개나 겹쳐 있을까요. - 7:55 #
profile_image 뒤늦게 오타가 발견되거나 더 나은 표현이 생각나서 수정해 올리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직업병입니다. 거슬리신다면 언팔로우 부탁. RT @FINICKINS: @oisoo 외수님은 같은 트윗을 몇개씩 날리시는 이유가 무언지요^^* - 9:10 #
profile_image 내가 대한민국에는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고 표현했더니 태클을 거는 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규제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다. 작가는 왜 어른들의 거부감을 ...[긴글] http://dw.am/LK8P -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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