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4일 금요일

arapshow의 트위터 - 2009년 09월 03일

profile_image 비유하자면, 30대초까지 예능으로 살다가 중반 이후 귀촌하여 다큐로 살다보니 이제 사람 친구들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그러나 자연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친구하는게 내겐 훨 재밌고 유익하다. 단, 인터넷은 절대필요 - 1:0 #
profile_image 이 그림들을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나 감흥이 없다면 DM해주세요. 블로킹하겠습니다. http://bit.ly/JSx6a - 2:52 #
profile_image 지인의 부탁으로 수제찌 브랜드인 Action을 물고기모양으로 타이포 로고를 만들어 주었더니, 댓가로 찌 3개를 주더라. 난 아직도 싸구려구나. - 17:17 #
profile_image 히틀러는 화가나 했어야 했다 http://bit.ly/Uz6OI RT @nykorean 끼와 에너지가 사람과 신의 중간 7 Hitlerhttp://bit.ly/x5xx8 - 17:22 #
profile_image 랍쇼는 선계에 계신 이순신장군(영혼이 아니란거지)과 대화를 해본적 있다. 믿어줄 사람이 트위터에 세 명있다. 그럼 된거다. RT @nykorean 끼와 에너지가 사람과 신의 중간 6 이순신장군 http://bit.ly/1FsOlf - 17:25 #
profile_image 잭슨헝아는 내 PMP 겸 네비게이션에 동영상으로 살아있다. 디지털이여 만쉐! RT @nykorean 끼와 에너지가 사람과 신의 중간 5 michael jacksonhttp://bit.ly/12B05s - 17:28 #
profile_image imagine 가사만으로도 존 레논을 존경한다. http://bit.ly/1edqwZ RT @nykorean 끼와 에너지가 사람과 신의 중간 4 the beatles http://bit.ly/rFF96 - 17:31 #
profile_image 갑부들은 돈에 대해 중산층보다 원단위에서 0하나가 빠진 채로 체감하겠죠. ㅎㄷㄷ RT @Dapy 270만원짜리 이어폰 http://bit.ly/l9HqW 가격이 정말 ㅎㄷㄷ 하군요 그래도 사는 사람이 있겠죠~ -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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