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5일 토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09월 04일

profile_image 그대가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기른다고 손가락질할 사람도 없고, 그대가 개구리를 애완동물로 기른다고 손가락질할 사람도 없다. 그러나 이빨도 뽑지 않은 살모사를 애완동물로 기른다면 여러 사람의 손가락질은 당연하다. - 1:45 #
profile_image 햇빛이 투명할수록 아픔은 선명해지는 가을. 이별은 가장 잔인한 형벌입니다. - 2:43 #
profile_image 어떤 사람이 내게 물었다. 왜 선생은 외모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으십니까. 내가 말했다. 저는 외모로 글을 쓰지는 않으니까요. - 3:17 #
profile_image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MBC 라디오 표준 FM 95.9MHz. 이외수의 언중유쾌(육회가 아닙니다). 시사칼럼. 인물열전. 고민상담 순으로 진행됩니다. 밤 9시 35분. 삼쾌(유쾌. 통쾌. 상쾌)를 보장하겠습니다. - 5:21 #
profile_image 힙합은 자유, 이외수는 자유인. 오오, 그거슨 진리. ▶ http://foldurl.com/98853 ◀ 링크클릭 대박보장! (이외수 공식홈피로 연결됩니다^^) - 5:57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