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따금 무심결에 핸드폰을 리모컨으로 착각해서 티브이를 향해 겨눌 때가 있다. 그 때 핸드폰이 내게 던지는 핀잔, 영감 벌써 치매야? - 1:6 # |
![]() | 소풍날 계곡물에 담가 두었다 꺼내 마시는 사이다같이 청량한 다목리 감성마을의 아침공기. 날마다 새로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 7:32 # |
![]() | 손 대지 마라. 자연은 아무 문제가 없다. 오직 인간이 문제일 뿐. - 7:41 # |
![]() | 어린이들이 불량식품에 대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느끼는 것과 여자들이 나쁜 남자에 대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느끼는 것 사이에는 어떤 동질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일까. - 11:26 # |
![]() | 많은 사람들이 내게 글을 잘 쓰는 방법을 묻는다. 하지만 글을 잘 쓰는 방법이 따로 있을 턱이 없다. 단지 만물을 사랑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다 보면 절로 남다른 표현을 얻어낼 수가 있다. 따라서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좋은 글을 쓸 수가 없다 - 15:14 # |
![]() | 행복해지고 싶으신가요. 계절이 변하면 입을 옷이 있고 허기가 지면 먹을 음식이 있고 잠자기 위해 돌아갈 집이 있다면, 마음 하나 잘 다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 15:38 # |
![]() | 우리 마누라의 화끈함을 표현한 장남녀석의 말 한마디- 우리 어머니는 타이어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 하나로 가격 따위는 개의치 않고 자동차를 구입해 버리시는 '성격'입니다, 라는 글에 '돈지랄'이라고 단정하시는 분이 있어 블록해 드리고 수정본 올립니다 - 18:25 # |
![]() | 세상의 모든 지팡이가 모두 주장자는 아니고 주장자를 들고 있다고 모두 대선사는 아니다. - 19:11 # |
![]() | 어리석은 자의 인생에는 반전이 있어도 게으른 자의 인생에는 반전이 없다. (오타 수정하고 다시 올림) - 1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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