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3.어느날 신이 내려와서 이외수님에게 '한가지를 주고 한가지를 가져가겠다' 라고 했다면 어떤걸 받고 어떤걸 버리시겠습니까-저렙 체력을 가져가시고 고렙 외모를 주옵소서. link |
![]() | 44.달리기에서 4등했다고 자랑하는 아이. 알고보니 네명이 뛰었더군요. 이럴땐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그래, 알흠답다 우리 아들. 어쩜 아빠를 그렇게도 쏙 빼닮았니. link |
![]() | 45.여자에게 차이고 취할 첫 반응은-이외수 산문집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를 사서(이 부분 중요) 정독한다. link |
![]() | 46.시험 D-67일이예요. 다른 친구들은 부적 쓰러 가는데, 저는 이외수 선생님께 응원 듣고, 그 힘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싶어요-쓰는 족족 정답, 찍는 족족 적중. 수능불패! link |
![]() | 47.내가 정말 우울할 때 wife가 '나 요즘 너무 우울해'라고 선수치면-깜짝 놀란 표정으로 '우리는 부부우울동체네' 라고 말한 다음, '이제부터 우리 부부행복동체가 되어보는 게 어떨까' 라고 말하며 살포시 안아주세요. link |
![]() | 48.이외수 님에게 질문 던져서 답변받기는 하늘에 별따기 인가요-때로는 돼지 꼬리를 잘라 줄넘기를 하기보다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ink |
![]() | 49.외수님은 로맨티스트인가요-팬들에 의하면 '로망티스트'고요, 안티들에 의하면 '노망티스트' 입니다. link |
![]() | 50.백문백답이 끝난 뒤 선생님의 내일부터의 트윗질 행보는-쭈욱 계속 됩니다. 오늘밤도 깊은 잠 야한 꿈^^ link |
![]() | 백문백답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트위터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를 드립니다. 질문이 채택되지 못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다음 기회를 악속드립니다. 날이 새면 기쁜 일만 그대에게^^ link |
![]() | 자, 오늘은 친구놈이 경영하는 음식점에 온 가족을 데리고 가서 제일 비싼 음식을 무지막지하게 팔아 주겠다, 라는 결심으로 출동해 보면 출입문에 내걸려 있는 팻말 '내부수리중입니다'. 친구야, 난 정말 본의 아니게 평생 도움이 안 되는 놈이라니까. link |
![]() | 야구에서 홈런타자만 홈런을 친다는 법칙은 없다. 인생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일류 소리를 듣는 넘들만 대박을 터뜨린다는 법칙은 없다. 그러니까 당신도 포기할 이유가 없다. 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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