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1일 금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09월 10일

profile_image 어느 초딩에게 내가 말했다. 이 할아버지가 사이보그라는 사실 모르고 있었지. 그러자 초딩이 말했다. 설마요. 내가 다시 말했다. 내 이빨 있지, 이탈과 합체가 가능한 틀니야. 그러자 초딩이 내게 물었다. 우리 교장선생님도 그런데 같은 별에서 오셨나요. - 1:24 #
profile_image 도시에 나가 거리를 걷거나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하는 도중에 내게로 와서 사인을 해 달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사인을 해 달라고 자기의 명함이나 음식점의 영수증을 내미는 사람들. 사인을 해 줘도 절대로 오래 간직하고 있을 사람들 같아 보이지 않는다 - 2:30 #
profile_image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는 사람 사는 집이 딱 한 채밖에 없다. 그런데 어째서 마을이냐. 고라니 멧돼지 너구리 오소리 다람쥐 물까치 부엉이 개구리 나방 여치 물봉선 동자꽃 개미취 바람꽃 여뀌 등이 주민이다. 나는 여기서 통역관으로 일한다 -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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