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oisoo의 트위터 - 2009년 10월 15일

profile_image 해묵은 것들과의 이별 속에는 언제나 적당한 슬픔이 내재되어 있는 법이다. 그것이 비록 악인과의 이별이라 하더라도-MBC 라디오 '이외수의 언중유쾌' 마지막 녹음을 마치고. - 1:50 #
profile_image 제 그림입니다. 1999년에 그린 것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딱 10년 전이네요. 크레파스로 그렸습니다. 크레파스를 사용할 때는 언제나 그리움이 소재가 됩니다. http://yfrog.com/2gxd6j -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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